あらすじ

게임을 하다가 빙의되어 버렸다 0.1 % 확률로 나오는 전설급 영웅을 뽑았을 뿐인데... 대학생 1학년(만 18세)이었던 내가 하루아침에 스페이스 오페라 소설 속의 제국원수(36세!!!)가 되어버리다니? 원작 캐릭터 설정대로 살 자신이 없어서 은퇴하고 조용히 꿀이나 빨면서 살기로 했습니다...만 세상 일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네. *** 은하영웅전설에서 영감을 받아 쓰게 된 소설입니다. 오베르슈타인이라는 이름의 조연이 제국원수까지만 되고 바로 은퇴해버렸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이런저런 상상 끝에 제 나름대로 재해석을 하고 몇 가지도 덧붙여서 만들어본 이야기입니다. 사랑에 중점을 뒀다기보다는 한 명의 미성숙한 사람이 자신의 사명을 깨닫는 내용이라고 봐주시면 좋을 듯합니다. 제가 손대기에는 너무 거창한 배경이고 인물들인 것 같지만 최선을 다해 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메일 주소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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