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첫사랑 #재회물 #SM #오해/착각 #동거/배우자 #미인공 #존댓말공 #동정공 #다정공 #상처공 #순정공 #후회공 #절륜공 #집착공 #재벌공 #미인수 #도망수 #상처수 #후회수 #얼빠수 #적극수 *공: 유백희, 20세 → 30세, 190cm, 닉네임 BK 라온 그룹 3세. BDSM 커뮤니티에서 본디지 전도사로 알려져 있다. 친절하고 재미있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사람을 좋아하지도 신뢰하지도 않는 편이다. 가늘고 부드러워 자연스럽게 웨이브가 생기는 갈색 머리, 흰 피부의 강아지상 미인. 비율이 좋아 늘씬해 보이지만 벗겨놓으면 근육질인 탄탄한 몸을 가졌다. *수: 윤시안, 20세 → 30세, 178cm, 닉네임 CMYK 프리랜서 북디자이너. 부모님 없이 고양이와 둘이 살고 있다. 외로움을 많이 타고 타인에게 의존적인 성격이다. 남들과는 다른 성적 취향을 자각하고 BDSM의 세계에 발을 들인다. 새까만 생머리에 투명할 정도로 희고 창백한 피부, 빨간 입술, 얇은 쌍꺼풀이 묘하게 야한 인상을 준다. 허리가 잘록하고 엉덩이와 허벅지는 몸에 비해 통통한, 딱 묶고 싶은 몸. [책 소개] 우연히 인터넷에서 BDSM 성향 테스트를 하게 된 윤시안은 호기심에 이끌려 SM 커뮤니티 ‘플레이그라운드’를 찾는다. BK: 제가 좋은 거 알려드릴까요 버들갱어지: ㅎㅎ 뭔데여? BK: 수족냉증엔 본디지가 최고예요^^ 마녀: 아 할배… 여기서 왜 또 이러세요 버들갱어지: ??? 고로로: 영감님 또 시작 ㅋㅋㅋㅋ BK: 아니 농담이 아니라 BK: 본디지가 원래 혈액순환에 좋아요 시안은 ‘본디지 전도사’라 불리는 BK의 밑도 끝도 없는 영업에 이끌려 본디지에 관심을 갖게 되고, 그와 가까워질수록 만나본 적도 없는 BK에게 묶이고 싶은 마음이 커져간다. 그리고 그 마음이 플레이에 대한 욕구인지, 더 복잡한 감정인지 알지 못한 채 그에게 플레이를 제안하는데…. [와이 님 닉네임으로 예약해 둘게요] [방에서 안대 쓰고 기다려요] 절대로 한 번 만났던 사람과 두 번 플레이하지 않는다는, 불필요한 터치 없이 본디지만 하는 것으로 유명한 BK가 시안과의 플레이에서는 어쩐지 좀 다르다. 안대를 쓴 채로 계속된 플레이의 끝에 시안이 알게 된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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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3/11/14
  • 現在の作品로프 버니(Rope Bun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