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버스 #키잡물 #달달물 #일상물 #나이차이
#순진수 #단정수 #짝사랑수 #직진수 #귀염수
#수한정다정공 #무자각짝사랑공 #순정공 #눈치없공
* 공시점 중심이며 가끔 수시점으로 진행됩니다. *
- 수호(공). 형질의학 전문의(가 됩니다). 15살부터 30살까지 삼복이 외길 인생.
갑작스런 자신의 미맹을 고치러 도시에서 시골로 내려온 수호.
옆집에 사는 5살 김삼복을 처음 만나게 된 이후, 김삼복에게서만 맡을 수 있는 복숭아 향에 매료된다.
처음에는 귀찮았던 옆집 꼬마가 시간이 지나며 점점 귀여워지고, 응석을 받아주며 돌보게 된다.
겉으로 표현하지는 않지만 기본적으로 김삼복을 항상 부둥부둥 귀여워하는 느낌.
무의식적으로 인생의 모든 포커스가 김삼복에게 맞춰져 있는 남자. (본인은 이것을 형제애나 부성애라고 종종 착각한다.)
- 김삼복(수). 복숭아 농장 아들. 5살부터 20살까지 수호 외길 인생.
5살 때부터 자신을 부둥부둥 돌봐주고 다정하게 응석을 받아주는 수호를 짝사랑하고 있다.
무뚝뚝한 것은 아니지만 표현이 무덤덤한 편인 수호의 다정함을 유일하게 알고 있다.
어릴 적부터 크면 수호랑 결혼하고 싶어 했다.
알파와 오메가끼리는 결혼도, 출산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고 자신도 승산이 있다고 생각!
힘내서 수호를 나름 열심히 유혹(?)한다.
그러나 생각보다 눈치 없는 수호 때문에 항상 난관에 봉착한다.
* 김삼복이 다섯 살부터 진행되는 본격 다마고치 로맨스! *
* 비정기 자유연재(이지만 작가가 꽤 성실한 편입니다 >,<) *
* 독자님들 댓글 너무 좋아해서 지우고 싶지 않으니까! 둥글게 부탁 드려요 :) *
* 미계약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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