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수많은 추리문학상을 휩쓸며 작품성 또한 인정받고 있는 스릴러 작가 마이클 코넬리의 대표작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 '해리 보슈 시리즈'는 작가 마이클 코넬리의 오랜 범죄 담당 기자 경험에서 비롯된 놀라울 정도의 사실적인 범죄와 경찰 조직의 묘사, 그리고 다크 히어로 해리 보슈라는 걸출한 캐릭터로 평론가들과 독자들에 의해 "이 시대 가장 뛰어난 경찰 소설"이라 칭해지고 있다. 2001년 마이클 코넬리는 LA라는 도시를 바탕으로 자신이 창조해 낸 캐릭터와 세계관을 집대성한 작품을 발표하는데 그것이 바로 <다크니스 모어 댄 나잇>이다. 해리 보슈 시리즈 7편이자 <블러드 워크>의 주인공 테리 매케일렙 시리즈의 2편이기도 한 이 작품에서 작가는 해리 보슈와 테리 매케일렙을 주인공으로, <시인>의 잭 매커보이까지 등장시킨다. 은퇴 후 조용한 생활을 하고 있지만 프로파일러 시절 악당들을 쫓던 짜릿함과 삶의 의미가 옅어져 무기력해진 전직 FBI 요원 테리 매케일렙. 이즈음 예전 사건 수사 당시 자신을 도왔던 윈스턴 형사가 자문을 요청하고 아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테리는 이에 응한다. 온몸이 철사로 묶인 채 질식사한 부랑자 에드워드 건의 사건 현장 사진에서 경찰이 눈여겨보지 않은 올빼미 상과 라틴어로 쓰인 문장을 발견한 테리. 증거품이 감쪽같이 사라진 것을 발견한 테리는 거기에 단서가 있을 것이라 확신하는 한편, 건과 관련한 다른 사건을 맡았던 형사 해리 보슈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