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는 시침녀다.” “자결하겠습니다.” 라온이 단검 하나를 툭 던졌다. 민국의 공주 설아. 그리고 그녀의 정혼자 라국의 왕세자 라온. 눈처럼 아름다운 그녀를 너무나 사랑해 하루라도 빨리 그의 왕국으로 데려오고 싶었던 라온. 그러나 운명은 두 사람의 인연을 갈라놓고, 라온은 그녀의 왕국을 멸망시키기 위해, 그녀를 직접 죽이기 위해 전쟁의 선봉에 서게 된다. 그러나 차마 그녀를 죽일 수 없었던 라온은 결국 설아를 전리품이라는 명목으로 그의 왕국으로 데려오게 되는데……. *** 긴긴 수명을 사는 천신족은 종종 인간계로 유희를 다녀오곤 한다. 인간으로 한평생을 살고 다시 신계로 돌아오는 천계인은 수많은 지혜를 갖게 된다. 귀하디귀한 천신족으로서 인간계로 유희를 떠나게 되는 백룡. “이번 유희에서 뭘 하실 거예요?” “사랑을 해보고 싶어. 슬픈 사랑. 인간들이 가슴이 찢어진다고 하는 그런 사랑을 해보려고.” 그 백룡의 이야기로부터 건국 신화는 시작된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