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진하서엄마를 잃고 새아버지가 될 뻔했던 아저씨도 잃고 그 아저씨의 아들, 강태주의 손에 자랐다.하서의 세상은 온통 강태주밖에 없다.그가 하서의 기준점이다.“나 다 컸는데.”강태주아버지가 재혼을 하든 말든 알 바 아니었으나 갑작스러운 사고로 여동생이 될 뻔한 아이를 맡았다.세상에 저밖에 없다는 듯 구는 아이가 예쁘다.그렇게 키운 아이가 강태주의 기준점이 되었다.<[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개정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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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2/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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