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진하서 엄마를 잃고 새아버지가 될 뻔했던 아저씨도 잃고 그 아저씨의 아들, 강태주의 손에 자랐다. 하서의 세상은 온통 강태주밖에 없다. 그가 하서의 기준점이다. “나 다 컸는데.” 강태주 아버지가 재혼을 하든 말든 알 바 아니었으나 갑작스러운 사고로 여동생이 될 뻔한 아이를 맡았다. 세상에 저밖에 없다는 듯 구는 아이가 예쁘다. 그렇게 키운 아이가 강태주의 기준점이 되었다. “진하서한테 미친 거 안 보여? 키운 애 홀랑 잡아먹을 만큼 돌았잖아.” #병아리같은게 #왜나만봐 #예뻐미치게 #오빠밖에안보여 #이짓저짓온갖야한짓은나랑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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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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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2/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