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첫사랑을 잃은 아픔으로 점점 냉혈한이 되어가는 태주 앞에 지안을 꼭 닮은 여자가 나타났다. 그러나 그녀를 닮은 여자, 하엘은 자신을 한없이 밀어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비밀에 쌓인 여자는 제게 쉽게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그런 여자에게서 남자는 제 첫사랑의 모습을 찾는다. 언제나 그랬듯 여자는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제게서 도망쳤다. 그는 이유도 모른 채 밀려나야만 했다. “내가 널 사랑한다는데 대체 왜, 어째서 너는 나를 모른 척해야만 할까." 첫사랑의 기억을 모조리 품고 사는 남자는 그런 여자를 절대 놓지 못했다. 죽을힘을 다해 그녀를 되찾으려 한다. “너는 내 목숨 같은 그런 존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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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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