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추!]키스할 때 청각이 예민하게 발달할 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 질척이는 소리가 귓가에 생생히 울려 퍼진다. 뒤통수를 쥐었던 커다란 손은 목덜미를 타고 천천히 내려가…. “하자. 결혼.” 도하 제조의 로열패밀리이자 철없는 도련님, 연희성. 평범하기 그지없는 연상녀, 현유원에게 결혼을 제안하다. “팔려 가는 심청이 같네요.” 식물인간이 된 어머니와 아버지의 위암은 그녀를 절망으로 몰고 가고. 떠밀려 나간 선 자리에서 그녀는 심청이가 되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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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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