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에피루스 베스트 로맨스 소설! 마침내 잡았다. 그의 나비. 얼음송곳 위에서 춤을 추는 아름다운 소녀, 정서윤. “보시다시피 난 이제 더 이상 당신들이 탐내던 예쁜 인형이 아니에요. 어떤가요? 애써 찾고 나니까 실망스럽지 않아요? 이런 내게 아직도 원하는 게 남았어요?” 동생의 여자를 탐한 나쁜 남자, 최태준. “너한테 원하는 건 그냥 내 옆에 있는 것뿐이었어. 그저 조용히 기다리면 됐지. 하지만, 넌 그 간단한 룰조차도 지키지 못하더군.” 뜨겁게 아팠다. 끔찍하게 아팠다. 그럼에도 너를 포기할 수 없어, 그것이 더 지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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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3/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