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태생을 이겨내고자 돈과 권력을 거머쥔 남자, 이한.
살아가기 위해 떠나야하는 여자, 진수아.
상처받은 두 영혼은 각자가 원하는 것 때문에 정략결혼을 하게 된다.
반년 후, 결혼식만 올리고 바로 떠났던 수아는 한국으로 돌아왔다가
우연히 한과 얽히기 시작한다. 서로에 대해 알게 되면서 끌리게 되지만
그들이 가진 그림자는 불행으로 가득한데…….
2008년도 종이책 출간작으로, 종이책에 없는 외전 두 가지(진수아와 이한의
그후의 이야기, 진무아와 김관우의 다른 이야기)가 수록되었습니다.
이수림의 로맨스 장편 소설 『목신의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