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자를 만지고 싶어서 미칠 것 같았다. 얼굴도 만지고 싶고 어깨도 만지고 싶고! 못 만지면 죽을 것 같고 막 그랬다. 병원이란 병원은 다 가본 결과 최세빈의 병..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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