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키스를 하는 동안 나는 너를 만질 수 있어. 너도 날 만지고. 그건 당연한 거거든. 하지만 만지면 안 되는 곳들을 네가 정해주면, 절대 피할게. 엄연한…… 수업이니까.” 키스가 형편없다는, 그 말도 안 되는 이유로 7년간의 연애에 종지부를 찍은 날, 민영의 한탄을 듣고 있던 재원은 그녀에게 키스를 가르쳐주겠다고 제안한다. 자신만만한 미소를 입에 건 녀석은 이미 친구가 아니었다. 민영의 입술을 바라보는 재원은 매력적이고 야한 늑대 그 자체였다! 그렇게 화려한 커리큘럼으로 무장한 녀석의 수업이 시작되었다. 키스 미! @일러스트 : 바트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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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19/10/10
  • 現在の作品키스 미(Kiss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