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비가 내린다. 배가 아프다. 단전에 느껴지는 고통은 멍에다. 이 멍에를 준 자가 바로 사부란 작자다. 참 세상에 믿을 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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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20/12/10
  • 現在の作品파천(破天) - 하늘을 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