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비가 내린다.\r\n배가 아프다.\r\n단전에 느껴지는 고통은 멍에다.\r\n이 멍에를 준 자가 바로 사부란 작자다.\r\n참 세상에 믿을 놈 없다.\r\n\r\n\r\n복수를 위해 20년 동안 갇혀 살았고 그가 세상에 나와 펼치는 이야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17/06/02
  • 現在の作品파천(破天) - 하늘을 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