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뚝뚝한 작가인 이스미의 담당을 맡게 된 신입 편집자인 신지. 동경하는 작가의 요구라면 무엇이든 들어줄 준비가 된 그였지만 처음부터 '성행위'를 취재하게 해 달라는 요구에는 당황할 수밖에 없었는데…?! - 마에다 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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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mics
Toomics2021/06/26
  • 現在の作品처음인데 90초 만에 가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