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처음인데 이렇게 자극적인 감각을 느낀다면…. <br>'다음번'도 기대할 수밖에 없어♡ <br><br>무뚝뚝한 작가인 이스미의 담당을 맡게 된 <br>신입 편집자인 신지. <br>동경하는 작가의 요구라면 무엇이든 들어줄 준비가 된 그였지만 <br>처음부터 '성행위'를 취재하게 해 달라는 요구에는 <br>당황할 수밖에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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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0/07/01
  • 現在の作品처음인데 90초 만에 가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