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도서관에서 수상쩍은 책을 읽고 잠들었다 깨어나니, 졸지에 ‘신데렐라’가 되어버렸다. 평범한 여대생 '김사라'는 그렇게 각종 동화에 휩쓸리는데, 문제는 모두 ‘잔혹동화’ 버전이라는 것. 꽃미남이 잔뜩 등장하긴 하지만 사이코패스 왕세자, 사람 목숨을 파리 목숨 취급하는 영주, 중증의 시스터 콤플렉스를 자랑하는 이웃나라 왕자까지 다들 좀 이상하다. “널 샅샅이 파헤쳐 그 속까지 전부 들여다보고 싶군.” '백설공주'의 왕자님과 “날 이렇게 만든 너야말로 진짜 마녀인지도.” '푸른 수염'의 영주님과 “네가 예뻐 보이다니, 아무래도 내가 미쳤나 봐.” '왕자와 거지'의 왕자님. 이 세 명에게 지나치게 뜨거운 관심을 받는다는 것은 더더욱 문제다. 어쨌거나 지금의 목표는 단 한 가지. …목숨부터 보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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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20/06/01
  • 現在の作品잔혹동화의 공주님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