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랑이야. 네 모든 걸 삼키고 싶은 이 짙은 욕망도. 그녀가 궁금하다. 가져야겠다. -류신우 내 것이 아닌데, 자꾸만 시선이 간다. 욕심난다. -허진 그런데 이 감정……. 사랑은 아니다. 아닐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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