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원한 삶이 아니었다! 허나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길!! 그것은 惡魔路(악마로)! 無名(무명)인 나에게 이름을 주었던 한 사람을 위해서라면 거친 숨이 목까지 차올라도 가리지 않으리라! 시뻘겋게 충혈된 두 눈은 줄기줄기 살기를 내뿜으며, 어쩔수 없이 걷는 이길이라도 원망조차 하지 않으리라!!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Mr.Blue
Mr.Blue2009/03/04
  • 現在の作品마중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