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원한 삶이 아니었다! 허나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길!! 그것은 惡魔路(악마로)! 無名(무명)인 나에게 이름을 주었던 한 사람을 위해서라면 거친 숨이 목까지 차올라도 가리지 않으리라! 시뻘겋게 충혈된 두 눈은 줄기줄기 살기를 내뿜으며, 어쩔 수 없이 걷는 이 길이라도 원망조차 하지 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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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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