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매화(梅花) - 왕안석- 담 모퉁이로 매화 몇 가지 추위를 이겨내고 홀로 피었구나. 멀리서도 눈 아닌 걸 알 수 있는건 은은한 향기 풍겨오기 때문 아니던가. 墻角數枝梅 凌寒獨自開 遙知不是雪 爲有暗香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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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1/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