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lue2011/10/26
あらすじ
매화(梅花) - 왕안석-
담 모퉁이로 매화 몇 가지
추위를 이겨내고 홀로 피었구나.
멀리서도 눈 아닌 걸 알 수 있는건
은은한 향기 풍겨오기 때문 아니던가.
墻角數枝梅 凌寒獨自開
遙知不是雪 爲有暗香來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Kakaopage2016/08/16
- 강호외사 [황성][개정판]2016/08/16
Mootoon
Naver Series2012/03/08
- 강호외사 [단행본]2012/03/08
- 現在の作品강호외사 [단행본]201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