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삶의 밑바닥에 놓인 상처받은 두 영혼의 만남 칼잡이로 길러진 지운과 목적 없이 살아가는 수한의 짙은 사랑이야기 그들 사이엔 낯선 감정이 피어난다. 하지만, 조직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두 사람의 앞날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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