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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엄마 아빠는 이사라고 했고 형은 "이별"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잠시 동안의 헤어짐"이라고 부르겠습니다. 마치 잠시 소풍가는 것처럼 그렇게요. 새로 이사간 우리집에는 토끼인가 다람쥔가?! 아무튼 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모두들 다람쥐(?)를 싫어해요. 어떡하면 좋죠?
連載情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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