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엄마아빠는 이사라고 했고, 형은 이별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잠시 동안의 헤어짐이라고 부르겠습니다. 마치 잠시 소풍가는 것처럼 그렇게요. 새로 이사간 우리집에는 토끼인가, 다람쥐인가가 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모두들 다람쥐를 싫어해요. 어떻게 하면 좋죠? 동물보호협회분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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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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