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직도 세상이 어둡다. 새벽이 밝아오려면 먼 것인가? 일제의 식민지를 벗어난 지 반세기가 넘었지만 숱한 독립투사의 후손들은 가난을 숙명처럼 끌어안고 살아가고... 숱한 친일의 배덕자들은 아직도 이 나라의 상류층으로 살아가고 있다. 황제와 들개... 누가 범(虎)의 탈을 뒤집어쓴 개(犬)이고, 누가 개처럼 바람부는 광야에 버려진 외로운 범(虎)인가?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Mr.Blue
Mr.Blue2006/07/16
  • 現在の作品황제와 들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