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직도 세상이 어둡다.새벽이 밝아오려면 먼 것인가?일제의 식민지를 벗어난 지반세기가 넘었지만숱한 독립투사의 후손들은 가난을숙명처럼 끌어안고 살아가고...숱한 친일의 배덕자들은 아직도이 나라의 상류층으로 살아가고 있다.황제와 들개...누가 범(虎)의 탈을 뒤집어쓴 개(犬)이고,누가 개처럼 바람부는 광야에 버려진외로운 범(虎)인가?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07/02/03
  • 現在の作品황제와 들개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