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놈은 줄 잘 서서 수천억을 떡 주무르듯 주물러 댄다.\r\n\r\n어느 놈은 시궁창에 처박혀허우적거리며 하루 끼니를 걱정한다.\r\n\r\n참으로 개 같은 세상이다.그래서 난 생각 했다.치기꾼이 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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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0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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