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놈은 줄 잘 서서 수천억을 떡 주무르듯 주물러 댄다. 어느 놈은 시궁창에 처박혀 허우적거리며 하루 끼니를 걱정한다. 참으로 개 같은 세상이다. 그래서 난 생각 했다. 치기꾼이 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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