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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The 세렉숀 음반사]에 들어가 있는 모든 나의 인연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특히 나의 친두들 야쿠자, 홍가, 연탄, 여왕님, 대마왕 그리고 결 선배들. 사랑하는 나의 가족과 연인 안드류씨 언제나 함께 해줘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담당기자 현지씨 또한 감사드려요. 못난 작가 덕에 많이 고생하셨어요. 제게 행운을 빌어줬던 모든 분들! …앞으로 5년 정도 더 행운을 빌어주시길. …………….탱큐베리베리마치!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한국어
2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2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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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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