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The 세렉숀 음반사]에 들어가 있는 모든 나의 인연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특히 나의 친구들 야쿠자, 홍가, 연탄, 여왕님, 대마왕 그리고결 선배들. 사랑하는 나의 가족과 연인 안드류씨. 언제나 함께 해줘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담당기자 현지씨 또한 감사드려요. 못난 작가 덕에 많이 고생하셨어요. 제게 행운을 빌어줬던 모든 분들! 앞으로 5년 정도 더 행운을 빌어주시길. 탱큐 베리 베리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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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3/08/22
  • 現在の作品the 세렉숀 음반사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