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약 고어 주의
애인에게 차였다.
홧김에 술을 마시고 다음 날 일어났더니 침대에 낯선 남자가 있었다.
피투성이의 죽은 남자가.
게임 스트리머인 재의는 어느 날 길에 쓰러져 있는 한 남자를 술김에 집으로 데리고 온다. 그런데 다음 날 깨어나 보니 그 남자는 ‘죽어 있는 상태’였다.
그 남자, 사진은 자신이 왜 그 골목에서 죽어 있었는지를 알아내기 위해 재의와 함께 지내며 사건을 파헤치기로 한다. 두 사람은 범인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럴수록 보이지 않는 범인의 그림자는 그들을 위험의 늪으로 몰아가는데...
미궁에 빠진 사건을 둘러싼 두 남자와 범인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시작된다.
*키워드: 현대 판타지, 스릴러 / 연하수, 소심수, 집돌이수, 사회공포수 / 연상공, 기억상실공, 존댓말공, 다정공 / 인외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