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애인에게 차였다. 홧김에 술을 마시고 다음 날 일어났더니 침대에 낯선 남자가 있었다. 피투성이의 죽은 남자가. 그 후 2년. “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트리머 스푼, 재의와 “곧 사직서 제출할 계획입니다.” 검사로 복직한(?) 사진의 평온함은 저 멀리 내던진 소소한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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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