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 기분 좋은 곳을 말로 솔직히 해줘야지?""
괴짜에 꽃미남으로 대인기를 누리고 있는 젊은 소설가 카지야마 순에게
'섹스 안내서'의 집필을 부탁하게 된 신입 편집자 미오.
단, 그 조건은 미오가 직접 안내서를 위한 '자료'가 되는 것이었다…!?
이곳 저곳을 만지면서 ""자료니까 제대로 말하면서 알려줘야지?""라고 해도 부끄러운걸!!
진득한 애무, 도구 사용, 색다른 장소...etc
'섹스 안내서'는 무사히 나올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