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 기분 좋은 곳을 솔직히 말해줘야지?" 괴짜에 꽃미남으로 대인기를 누리고 있는 젊은 소설가 카지야마 순에게 '섹스 안내서'의 집필을 부탁하게 된 신입 편집자 미오. 단, 그 조건은 미오가 직접 안내서를 위한 '자료'가 되는 것이었다…!? 이곳 저곳을 만지면서 "자료니까 제대로 말하면서 알려줘야지?"라고 해도 부끄러운걸!! 진득한 애무, 도구 사용, 색다른 장소...etc '섹스 안내서'는 무사히 나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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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oon
Peanutoon2016/03/07
  • 現在の作品나는 당신의 음란 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