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노이만 콘체른의 뉴욕 지부를 맡고 있는 라이너스는
자신의 연인인 음악가 현성환과 뉴욕에서 행복한 동거 생활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우여곡절 끝에 연인 관계가 된 두 사람 사이에는 또다시
스토커의 그림자가 어른거리기 시작한다.
말없이 끊는 무언 전화의 범인을 추적하는 한편,
더욱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시큐리티가 철저한 집으로 이사를 준비하는 두 사람.
그러던 어느 날, 성환은 아버지 현승우로부터 다시 바이올리니스트로서
무대에 서 주지 않겠느냐는 부탁을 받게 되고.....
나다 작가님의 [해밝은 밤의 산책] 시리즈의 5권입니다.
Ossia에서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서브 커플,
라이너스와 현성환이 이번 권에서도 주인공이지요.
드디어 연인 관계가 되는 데 성공한 두 사람은
뉴욕에서 함께 살면서 서로 바쁜 와중에도 상대방에 대한 애정을 키워 나갑니다.
하지만 스토커를 부르는 성환의 체질은 별반 달라지지 않아서,
이번에도 새로운 스토커가 붙게 되는데요.
두 사람은 이번에도 무사히 스토커를 물리칠 수 있을까요?
오랜만에 바이올리니스트로서 무대에 서게 된 성환에게,
라이너스는 이번에도 돈지랄을 시전하게 될까요?
시리즈의 마지막권, 끝까지 즐겨 주시면 기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