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불에 탄 장백파의 터에 남아 있는 핏빛 글귀. 무적명 만리행, 무적의 이름은 만리를 간다. 흉수를 무적명이라 확신한 장권호는 스승님과 사매를 남겨두고 장백산을 뒤로했다. 사형과 사문의 원수, 무적명을 찾기 위해. 도저히 찾아낼 수 없기에, 장권호는 결심했다. 찾을 수 없다면 찾아오게 하리라. [작품 공지] ※ 제공사 요청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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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9/10/08
  • 現在の作品무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