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행운을 준다는 밀라노의 황소타일이 선사한 완벽한 남자, 자레스
섹시한 외모까지 갖춘 유럽의 신예 호텔 왕.
그가 세라를 유혹하는 데
“이것도 인연인데 식사 함께 하지.”
“난 지조 없는 남자의 침대에 뛰어들 생각은 없어요.”
세라는 점점 자레스 디드로에게 매혹당한다
그리고 그들 사이에 끼어든 검은 그림자, 카시야.
이탈리아를 건너 북아프리카의 뜨거운 해변과 사하라 사막으로,
3년 뒤 프로방스로 이어지는 여정에서 세라를 기다리는 것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