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좌랑 나리!” 준희의 손이 치마를 잡아 뜯었다. 속곳 사이로 소정의 하얀 허벅지가 드러났다. 준희의 눈이 그곳에 박혀서 움직이지 않았다. 홀린 듯이 준희는 그녀의 허벅지의 안으로 손을 넣었다. 그녀의 안으로 손가락이 미끄럽게 들어왔다. 소정의 입에서 신음이 흘렀다. “하앗, 아아.” 준희가 앵화주를 마시고 그림첩의 표지를 넘겼다. 순간. 그는 완전히 새로운 그리고 자신이 이제껏 생각했던 이 세상과 전혀 다른 세계를 영접했다. 그것은 조잡하게 만들어진 춘화집이 아니었다. 그것은 예술품이고 아름다운 성애의 세계였고 뜨거운 욕망의 현실화였다. 토끼 처녀는 눈시울에 붉게 눈물을 달고 촉촉한 입술을 열고 한껏 눈썹과 미간을 찡그린 채 늑대총각의 튼실한 물건을 받아 마시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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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9/11/06
  • 現在の作品춘화화공뎐 (春畵畵工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