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으으……, 죽겠…….” 이건 새로운 종류의 고통이었다. 난생처음 음주를 시도해 본 누리는 갖가지 종류의 술을 섞어 마신 탓에 숙취로 신음하고 있었다. 요즘 그녀는 반항기였다. 삼시 세끼, 사는 집, 학업, 취미까지 고미의 손을 빌리지 않고는 해결할 수 있는 게 없었다. 게다가 그가 계속 야근을 하는 통에 불만을 토로할 곳도 마땅치 않았다. 누리는 새로운 무언가를 경험하고 싶어 온몸이 근질근질했다. ‘환기가 필요해.’ 진짜 그런 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그럼 한숨 자고 일어날까?” “……으응.” 오랜만에 고미와 함께 있게 되었을 때, 그녀는 제 스트레스의 방향이 잘못 되었다는 걸 깨닫고 말았다. ‘M에 관하여’, 그 후 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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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7/02/08
  • M에 관하여
  • 現在の作品[외전] M에 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