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스포츠물, #성장물, #학원물, #야구, #유쾌함, #비장함 9회 말. 안수혁은 대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 메이저리그에서도 20번 조금 넘게 나왔다는 그 기록이 이 아마추어 대회에서. 이른바, ‘퍼펙트게임.’ “야, 갑자기 뭔 고의사구야? 잘 막고 있잖아?” “그래서 하려고.” 부담감으로 고의 사구를 노리는 안수혁. 내 기록은 어찌됐든 좋다. 팀이 승리만 할 수 있다면……. 퍼엉- “수혁아, 앞으로는 더 강한 상대들이 있다. 겁먹지 마.” 유용식 감독은 마운드에 올라가 수혁에게 이런 말을 남기고 다시 내려간다. -어, 진짜 확실히 달라 보입니다. 그리고 말씀드리는 순간, 안수혁 선수 제 4구 던집니다! 슈욱-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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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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