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노카, 나만의 것이 되어줘."
"형이 싫어지면 언제든 내게로 와."
형의 갑작스러운 키스, 동생의 몰아붙이는 듯한 애무. 미남 형제 두 명에게 몸을 빼앗기는 그녀!
어느 날 돌연 사장실로 오라는 연락을 받은 나노카.
아무런 이유도 모른 채 불려간 나노카에게 사장님은
'자네와 사귀는 아들을 차기 사장으로 정하겠다'는 폭탄선언을!
가벼워 보이지만 붙임성 있는 차남 마코토와, 성실하고 무서워 보이는 장남 타쿠미.
두 명 다 매력적이지만, 나와 결혼하는 사람을 차기 사장으로 삼겠다니…!
전혀 다른 캐릭터를 가진 두 사람에게 녹을 듯한 키스를 받고, 애무 당하고….
적극적인 구애와 뜨거운 손길에 더는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