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노카, 나만의 것이 되어줘." "형이 싫어지면 언제든 내게로 와." 형의 갑작스러운 키스, 동생의 몰아붙이는 듯한 애무. 미남 형제 두 명에게 몸을 빼앗기는 그녀! 어느 날 돌연 사장실로 오라는 연락을 받은 나노카. 아무런 이유도 모른 채 불려간 나노카에게 사장님은 '자네와 사귀는 아들을 차기 사장으로 정하겠다'는 폭탄선언을! 가벼워 보이지만 붙임성 있는 차남 마코토와, 성실하고 무서워 보이는 장남 타쿠미. 두 명 다 매력적이지만, 나와 결혼하는 사람을 차기 사장으로 삼겠다니…! 전혀 다른 캐릭터를 가진 두 사람에게 녹을 듯한 키스를 받고, 애무 당하고…. 적극적인 구애와 뜨거운 손길에 더는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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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nutoon
Peanutoon2017/07/19
  • 現在の作品님도 보고 사장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