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역사와는 전혀 무관한 왕과 후궁이야기][폭군공/선비수]
“이 나라는 내 것이다. 내가 이 나라의 주인이다.”
나라를 제멋대로 움직이는 폭군 이신. 이신은 반정을 계략중인 세력을 찾아내 몰살시킬 계획을 세우던 중 반듯한 성품으로 소신을 가진 선비 성원호를 만나게 된다. 헌데 그가 바로 반정세력 가운데 수장인 성수용의 아들이다.
"내 오늘밤 이 자를 내 후궁으로 들이겠다."
남자인 성원호를 후궁으로 들여 성씨 가문의 수치를 주는 것으로 이신의 폭정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