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나라는 내 것이다. 내가 이 나라의 주인이다.” 나라를 제멋대로 움직이는 폭군 이신. 이신은 반정을 계략중인 세력을 찾아내 몰살시킬 계획을 세우던 중 반듯한 성품으로 소신을 가진 선비 성원호를 만나게 된다. 헌데 그가 바로 반정세력 가운데 수장인 성수용의 아들이다. "내 오늘밤 이 자를 내 후궁으로 들이겠다." 남자인 성원호를 후궁으로 들여 성씨 가문의 수치를 주는 것으로 이신의 폭정이 시작된다! [역사와는 전혀 무관한 왕과 후궁이야기][폭군공/선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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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16/08/26
  • 現在の作品<선비, 후궁이 되다>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