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연이어 일어난 자연재해와 지진, 그리고 절망적인 원전의 폭발들로 방호복이 없이는 밖으로 나갈 수 없는 시대. 생명의 땅인 샹그릴라로의 이주만이 유일한 구원인 그곳에서 하루하루 버티는 수준으로 살아가던 시호는 어느 날 자신을 막 대하는 켄의 손길을 피해 미카엘의 집으로 도망을 친다. 그리고 그때를 기점으로 그녀를 감싸고 있던 비밀이,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알고 나면 다시는 돌아갈 수 없어. 그래도 좋아?” “미카엘.” “이미 넌 시작했어. 너 자신만 모를 뿐이지.” “이젠,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좋아. 내가 알고 있는 것은 다 말해 주지. 딱 하나만 기억한다면 말이야.” “…….” “한번 약속한 것은 무를 수 없어. 알지?” “알아.”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r.Blue
Mr.Blue2017/11/06
  • 現在の作品플루토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