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기 걸그룹 리더가 알고 보니 소꿉친구였다!?
등록금에 시달리는 편의점 알바생, 윤하루.
편의점에 나타난 아이돌 애플파이의 리더, 이아미.
우연한 재회, 하루는 운명처럼 그녀를 마음에 담는다.
자신 때문에 그녀를 힘들게 할 수 없다고 다짐해 보지만 마음이 어디 뜻대로 움직이던가.
“난 쓰레기처럼 가난뱅이에 미래도 너처럼 밝지 않아! 하지만 그래도 어떡해? 이렇게 가슴이 답답해서 미칠 것 같아.”
“하루야?”
“그래, 나 너 좋아해! 도저히 못 참겠어.”
행복도 잠시.
연이어 터지는 사건들, 끝없이 등장하는 훼방꾼, 스캔들을 우려한 소속사의 방해, 애플파이의 해체 위기 속에서 둘의 사랑도 위태롭기만 한데…….
작가 프로필
베리벨
인터넷소설가로 2004년부터 글을 쓰고 있으며, 지금은 베리벨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데뷔작은 「Blakc&White 매지션」이며 주로 쓰는 소설은 연애소설입니다.
편하고 가볍지만, 그 안에서 따스함과 설렘이 전해지는 글을 쓰는 게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