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복서 히라츠는 소속 체육관에 다니는 오다가 신경 쓰여서 미칠 것 같다.
사람을 때리지 못하는 오다가 연신 샌드백에 화를 풀어대기 때문이다.
어느 날 체육관 관장님이 히라츠에게 지상명령을 내린다.
“오다가 때리고 싶어질 정도로 미움을 받아.”―라는.
아니, 아니 오다한테 미움 받는 건 무리예요! 난 그 녀석이 좋단 말이에요!
뜨거운 남자와 쿨한 남자가 펼치는 성가신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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