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복서 히라츠는 소속 체육관에 다니는 오다가 신경 쓰여서 미칠 것 같다. 사람을 때리지 못하는 오다가 연신 샌드백에 화를 풀어대기 때문이다. 어느 날 체육관 관장님이 히라츠에게 지상명령을 내린다. “오다가 때리고 싶어질 정도로 미움을 받아.”―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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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16/12/27
  • 現在の作品내일모레의 고백 [루비]